밝은 회색백색 및 쑥색의 중립자 혹은 세립자로 철분함량이 적어 비를 맞으면 은은한 쑥색으로 변했다가 햇볓에 건조되면 화사한 원색으로 숨쉬는것 같은 생명력이 있으며, 내습성이 강해 영구보존하는 고급석공예품 등 역사 인식물에 적합하다는 평가이고 보면, 건축자재 등에는 [금상첨화] 라 할것이다.

 
1.

석재 문화는 옛날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백제 지방인 황등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발전되어 나갔다.현존하는 우수한 역사 유물 중에 미륵사지 석탑, 연등리 석불, 태봉사 삼촌불, 왕궁리 오층탑, 금마 동고도리 입불 등이 있다.
1300년 이전 백제 석공 기술의 명명인 아사달이 건립하였다는 불국사 석가탑 및 다보탑은 세계적으로유명한 석조 예술의 걸작품이다.

2.

황등에 소재한 석산은 전국 최초로 1858년경 청국인들이 개발하여 그 2세들까지 경영하다가 일제의 침략으로 청국인들이 물러가고 일제인들이 36년간 경영하다가 일제 말엽부터 박지근씨가 경영하였 으며 다음에 이재근씨, 황원일씨가 경영하였고, 현재는 김형근씨와 고종영씨가 경영하고있다.
석 공예가로는 해방 후 최초로 황등 출신인 고 양팔수씨, 고 이복순씨, 고 김득삼씨, 고 이용일씨 그리고 현재 생존해 계시는 남궁옥남씨 등이 소규모로 석 공예 업 그리고 현재 생존해 계시는 남궁옥남씨 등이 소규모로 석 공예업에 종사하였고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하여 전국에 있는 석재 관련업에 진출시켜 유명 명승지 사찰 및 관공서 건물 등을 완공해 왔다.
1975년부터 수공업 형태에서 진일보한 현대 장비안 다이아몬드 절석 기계가 공급됨으로써 전국에 1,000여개 업체로 확산 발전되었고 익산 황등에 있는 70여개 업체중 49개 업체가 전국 최초로 국고 지원을 받아 조성한 석 가공 전문 농공단지로 입주하여 활발한 조업에 임하고 있다.

3.

특히 황등 지방에서 생산되는 황등석은 화강암 중에서도 철분 함량이 적어 비를 맞으면 은은한 쑥색으로 변했다가 햇빛에 건조되면 화사한 원색으로 숨쉬는 것 같은 생명력이 있으며, 내습성이 강하고비중이 높지 않아 영구 보존이 필요한 고급 석 공예품 등 역사적인 인식물 등에는 황등석 외에는 사용 하지 않고있다.그리고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일본으로 황등석이 계속적으로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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